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아시아 사회복지 연구 심포지엄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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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아시아 사회복지 연구 심포지엄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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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전역의 경제적 발전 및 질병에 대한 문제 다뤄

▲ ⓒ뉴스타운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대표 크리스 아일랜드)는 일본 여자대학교와 협력하여 진행된 ‘아시아 사회복지 연구 심포지엄 (Asian Research Symposium)’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일본 여자대학교 사회복지 마리코 키무라(Mariko Kimura) 교수, 유타대학교 사회복지 카렌 프로스트 (Caren Frost) 교수,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사회복지 엔젤리아 패노스 (Angel Panos) 교수를 비롯한 9개국 50명의 사회복지학 분야 패널들이 대거 참석하여 아시아 사회복지사업의 현황과 아시아 전역의 문화적으로 민감한 사안과 사회복지사업의 연계 방법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더불어 아시아 전역의 경제적 발전 및 질병에 대한 문제도 다루었으며, 유타대학교와 일본 여자대학교의 공동연구와 연구 자문, 포럼 교류 및 정책자문위원 위촉 등을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회복지 연구를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학생들은 사회복지사업 분야 연구에 관한 포스터 발표를 함으로써 국제 사회복지 사업 전문가들로부터 격려를 받았다.

프로스트 박사는 “이번 심포지엄은 송도에 위치한 유타대학교 학생들에게 연구를 할 수 있는 큰 기회가 될 것이라 믿는다. 유타대학교 아시아 캠퍼스는 미국 본교와의 다양한 협력을 활용할 것이며 이는 국경을 넘어 학생들에게 글로벌 교육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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