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단독 콘서트 개최 소녀시대, 과거 명품 몸매 위한 식단 눈길 "하루 800kcal 섭취…배고플 땐 오이로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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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단독 콘서트 개최 소녀시대, 과거 명품 몸매 위한 식단 눈길 "하루 800kcal 섭취…배고플 땐 오이로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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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단독 콘서트 개최 소녀시대 명품 몸매 식단 재조명

▲ 11월 단독 콘서트 개최 소녀시대 식단 공개 (사진:소녀시대 공식 페이스북)

걸그룹 소녀시대의 단독 콘서트가 11월에 진행된다는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들의 식단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MBC 'VJ특급 비하인드 스토리'에서는 소녀시대의 명품 몸매를 위한 식단이 공개된 바 있다.

소녀시대 멤버들의 식단은 주로 단호박, 방울 토마토, 샐러드 등의 채소와 수박, 파인애플등의 과일로 이루어져 있었다.

또 소녀시대는 아침엔 200Kcal, 점심과 저녁은 각각 300Kcal를 섭취해 하루 칼로리 섭취량이 800Kcal를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 물을 많이 마시거나 배가 고플땐 오이를 먹으며 허기를 달랜다고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11월 21~22일 이틀 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4번째 단독 콘서트 'GIRLS GENERATION 4th TOUR - Phantasia in SEOUL'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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