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거침없는 19금 발언 재조명 "남자 부러워, 살 빠져도 거기가 빠지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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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거침없는 19금 발언 재조명 "남자 부러워, 살 빠져도 거기가 빠지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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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19금 발언

▲ '소유 19금 발언' (사진: 아레나)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소유가 허리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소유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소유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MC들은 소유에게 "몸매 관리 때문에 운동을 멈추기도 애매하겠다"라고 질문하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소유는 "운동을 하면 지방이 빠진다"라며 "어쩔 수 없이 위아래가 같이 빠진다. 그걸 계산하면서 운동해야 되니까 고민이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특히 소유는 "그래서 남자가 너무 부럽다. 남자들은 살이 빠진다고 거기가 빠지진 않지 않느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소유는 허리 부상에도 불구하고 16일 진행된 스케쳐스 사인회에 참석해 주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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