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광수가 SBS 단막극 '퍽!'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가운데, 과거 조인성과 함께 찍은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광수는 지난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1년♡ #장재열 #박수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광수는 손으로 브이자를 그린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고, 조인성은 이광수의 어깨에 기대 눈을 가늘게 뜨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은 함께 출연하며 우정을 쌓은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모인 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이광수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15일 "이광수가 SBS 단막극 '퍽!'에 캐스팅되어 주인공 조준만 역을 맡게 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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