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나연, 솔직 고백 "초반, 부모님 공부 하라고 설득… 늦어진 데뷔 후회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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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나연, 솔직 고백 "초반, 부모님 공부 하라고 설득… 늦어진 데뷔 후회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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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나연 솔직 고백 재조명

▲ 트와이스 나연 솔직 고백 (사진:네이버TV캐스트 'TWICE TV')

JYP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의 데뷔곡 'OOH-AHH하게'의 티저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멤버 나연의 과거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월 트와이스는 네이버 TV캐스트 프로그램 'TWICE TV'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멤버 나연은 "7년 전 JYP 연습생으로 들어왔다"며 "초반에는 부모님의 반대가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나연은 "공부를 좀 하기 시작하던 차에 연습생이 됐다. 처음엔 부모님께서 계속 공부를 하라고 설득하셨다"고 말했다.

또 나연은 "내가 선택한 길을 후회 해본 적은 없다. 처음엔 데뷔가 연기되거나 엎어질 때는 속상하기도 했지만 많이 반복 되니까 긍정적이게 되더라"며 "아직 데뷔할 때가 아닌가보다. 좀 더 다듬어져서 나오려고 더 준비를 하나보다. 급하게 나가서 좋은 건 없다고 생각했다"고 솔직한 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20일 앨범 'THE STORY BEGINS'를 발매해 전격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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