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 출연 중인 배우 최원홍이 박신양을 롤모델로 꼽았다.
지난해 2월 최원홍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닮고 싶은 롤모델이 누구냐"는 질문에 박신양을 꼽으며 "지금도 연기를 잘하시는데 더 잘하려고 노력하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원홍은 "아침마다 일어나서 발성연습을 하신다고 들었다. 그런 모습이 멋지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최원홍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서 소름 끼치는 자폐아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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