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심혜진이 출연중인 '돌아온 황금복'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인 박희진이 심혜진의 대저택에 관한 경험담이 새삼 눈길을 끌고있다.
지난 2012년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박희진은 심혜진의 집이 너무 넓어서 놀랐던 경험담을 털어놨다.
이날 박희진은 "한 때 대저택이라고 이슈 되었던 심혜진의 집에 직접 가본 적이 있다"며 "집 안에서 사람이 길을 잃으면 못 찾을 정도로 넓다. 내가 장난으로 '심혜진 집에 마트 하나만 들어오면 완벽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심혜진은 "밖에서 마당이 안 보일 정도로 조그맣게 담을 쳐놔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차를 세워두고 우리 집 안으로 들어와 산책을 하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SBS 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은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어느 딸의 통쾌한 진실찾기를 그린 작품이다.
매주 월요일 부터 금요일 오후 7시 2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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