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요한이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지로 활약 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예능 출연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미생특집'으로 드라마 '미생'에 출연한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변요한은 "올해 29세다. 군대 갔다와서 할 것 다하고 연예계 데뷔 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강소라가 "변요한 씨가 해병대를 나왔다고 들었다"고 말하자, 변요한은 "사실 해병대는 뻥이다. 육군을 나왔다"고 밝혔다.
그러자 강하늘은 "변요한 씨가 강소라 씨에게 거짓말을 한 것같다"고 전했고, 강소라는 "해병대 나온 줄 알고 호감도가 높았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