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에서는 제11회 횡성한우축제장내에서 별도의 농·특산물직거래장터를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 동안 90개 업체와 농가가 참여해 총 2억8천3백만원의 농특산물판매했다.
올해 한우축제는 해마다 많은 판매실적을 올렸던 기업체 부스를 직거래장터에서 분리하여 운영했고, 주말(토ㆍ일)에 비가 내리고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 주었다.
특히 횡성농특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농가에서 손해를 감수하고, 경매 이벤트 참여와 이벤트 행사 선물용으로 더덕, 오미자, 안흥찐빵 등을 제공하는 등 적극 협조해 주어 관광객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었다.
또한, 횡성군에서는 직거래장터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가격표를 인쇄하여 붙였으며, 올해 새롭게 선정한 횡성군 7대명품을 대형현수막, 이벤트 행사 퀴즈등을 활용해 한우축제장을 방문한 전국 83만여명에게 적극 홍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다.
장터 중앙에 농특산물 이벤트 무대를 설치해 문객이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특히 농특산물 경매 이벤트를 매일 개최해 절반 이하의 가격으로 좋은 농산물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각종 게임 참여한 사람에게는 최소한 소포장 농산물 1봉지 이상을 주어 횡성 농․특산물을 맛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어 자연스럽게 홍보와 판매가 연계되도록 하였다.
최근 귀농ㆍ귀촌의 흐름에 따라 별도의 귀농ㆍ귀촌 안내 부수를 운영해 귀농상담은 물론 지역의 다양한 문화와 가치를 홍보함으로써 축제와 더불어 지역을 잘 알릴 수 있는 기회로 활용했다.
횡성한우와 함께 전국적으로 잘 알려진 횡성의 다양한 명품 농특산물을 집중홍보함으로써 향후 소비자 인지도가 높아질 것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