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지시낭송회(회장 안연옥)는 『시낭송 나눔』을 오는 10월 18일 오후 3시 박경리문학공원 야외무대에서 진행한다.
박경리 작가는 소설가로만 알려져 있는데 시집을 5권이나 발간한 중견시인이기도 하다.
이번 행사에는 박경리의 시를 15명의 시낭송가가 시낭송을 하고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란 제목으로 시낭송극을 진행한다.
성악, 풀롯, 해금, 첼로 연주를 선보여 음악이 함께하는 다양한 형태의 문학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박경리문학공원 관계자는 “이 행사를 통해 원주와 인근지역의 시민에게 박경리 선생의 시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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