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은혁이 입대한 가운데, 음악방송 굴욕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은혁은 SBS '인기가요' 무대 도중 넘어진 것에 대해 "정말 많은 생각을 했다"고 난처해했다.
이어 은혁은 "제가 팬들에게 그렇게 소문 내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는데 합성해서 인터넷에 다 올라왔더라"고 체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은혁은 지난 13일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 앞에서 팬들과 인사를 나눈 뒤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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