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 6개월 전지현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허지웅이 전지현의 미모를 극찬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패널들이 미시 스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박지윤은 "요즘 결혼 후 물오른 배우 전지현이 있다"라며 말문을 열었고, 이에 강용석은 "하얀 블라우스를 입은 전지현을 보면 가슴이 콩닥콩닥한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허지웅 역시 "전지현은 20대, 30대, 미시 모든 것을 떠나 그냥 전지현 그 자체"라며 전지현의 미모를 극찬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 13일 임신 6개월의 몸으로 네파 따뜻한 세상 만들기 행사에 참석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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