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어리더 박기량이 루머 유포자와 프로야구선수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박기량의 한 달 수입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기량은 지난달 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박기량은 수입과 관련된 질문을 받고 "수입이 일정치는 않은데 매번 우리 애들 밥은 사줄 수 있다"며 "팀에 8명이 있는데 소고기 정도는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박기량은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얼마든지 사줄 수 있을 정도는 된다"고 말했고, 이에 DJ 박명수는 "40만 원씩은 가능하고 옷도 사고 차도 굴릴 수 있을 정도는 된다는 얘기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3일 박기량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수원지검에 프로야구선수 A 씨와 그의 전 여자친구인 B 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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