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지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배우 변요한의 솔직 발언이 화제다.
변요한은 지난 2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부일영화상에서 신인남자연기상을 수상한 뒤 "기 잘 안 죽는 스타일인데 앞에 계신 선배들을 보니 쓰러질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변요한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소셜포비아'를 언급하며 "잘 몰랐지만 좋은 영화 만들고 싶다고 열심히 찍은 영화"라며 "앞에 계신 선배들 영화를 보면서 치유도 받고 힘도 낸다. 저도 그런 배우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 1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스치듯 재회한 이방원(유아인 분)과 이방지(변요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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