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모자애복지관(관장 김은옥)은 개관 16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20일(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성모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개관 16주년을 맞이한 성모자애복지관은 1999년 10월 20일에 개관한 이래 서울 동남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을 위해 의료, 교육, 심리, 사회, 스포츠 및 여가, 직업재활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소통증진과 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것으로 기념식, 축하공연, 바자행사로 진행된다.
이 날 바자행사에서는 바자상품 코너, 먹거리 코너, 이벤트 코너 등 다양한 코너가 마련되며 PBC 라디오 ‘평화가 간다’ 공개방송이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김은옥 관장은 “항상 복지관에 관심과 사랑을 가져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복지관과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고 공익사업에 대한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도모하고자 마련한 이번 행사가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모한마당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성모자애복지관 홈페이지(www.smwelfare.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2-3411-958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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