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TV를 보면, 많은 목회에 성공한 교회의 목사님들의 설교를 들려주는 것은 선교가 목적일 수 있다.
그런데 기독교TV 정도면 교회에서 실상은 운영에 도움이 되어야 할것이다.
이런 소리하면 교회가 선교를 하려고 세워진것이지만, 당연이 금전문제는 자기교회의 문제는 자기교회에서 해결하여야 하므로 아무리 큰 교회라 할지라도 어느교회에서나 상당히 예민한 문제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교회와 상관도 없는 기독교TV의 운영에 교회에서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말을 들으면 당연히 좀 싫어할 것이다.
그러나보니 기독교TV를 보는 도중에 간간히 유명교회의 목사님까지 나와서 TV 방송 운영을 위하여 성도들의 헌금을 요구하는 방송을 하는데 아주 보기가 싫다.
아예 제작진측에서 차라리 이런 선교방송을 하려면 돈이 좀 필요하므로 듣고 보시는 분들이 적당히 성령의 인도를 받아 헌금을 하라고 자막을 내면 좀 더 낫지 않을까 싶다.
대형교회에서는 돈이 많은것으로 세간에 소문들이 나 있고 국가에 세금도 안내는 것까지 말이 많은 안티들이 있는데 이런 선교에 효과적인 기독교TV 정도면 교회들이 적당히 알아서 얼마의 헌금을 하는 것이 낫지 큰 교회의 목사님들까지 나와서 헌금을 요구하는 것이 창피해보이고, 돈을 벌려고 선교방송을 하는가?
아니면 선교하려고 방송을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어느것이나 산업사회에 돈이 필요하지만,그렇게 필요하면 큰 교회의 설교는 좀더 많이 내라고 하여서 안 내면 그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인가?
목회는 그저 순전히 장사속으로 하는가?
더 나아가 요즘 뜨는 목사님들과 무슨 성지순례를 같이 한다는데, 그것도 장사속으로 보여서 보기가 싫다.
성지순례는 자기교회 목사님들과 같이 가는 것이 좋고 교단에서 주최하여 누구누구도 간다고 하면 더 좋을까.
우리가 자신이 죄인인줄 알고 하나님을 믿게 되면 목사님들이나 설교하는 주의 종들은 천국가는데 도움이 될뿐이지 그들이 무슨 영웅이거나 인기인이 아닌바에는 그들과 같이 간다는 성지순례는 허영심많은 신도들을 자극하는것밖에 지나지 않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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