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 신소율, 방송서 눈물 고백 "사람에 상처받아봤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짜 사나이' 신소율, 방송서 눈물 고백 "사람에 상처받아봤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짜 사나이' 신소율 눈물 새삼 화제

▲ '진짜 사나이' 신소율 눈물 (사진: KBS2 '가족의 품격' 방송 캡처)

배우 신소율이 방송에서 눈물 흘린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신소율은 과거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 "내가 20살 때 데뷔했는데 지원이처럼 사람 좋아하고 잘 놀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사람을 좋아한 성격 탓에 사기를 당했다"라며 "소속사 문제로 두 번이나 사기를 당했고 소송 때문에 한참 활동해야 할 나이에 아무 일도 할 수가 없었다"고 밝혔다.

신소율은 "사람에게 상처를 받으니 결국 마음의 문을 닫게 되더라"라며 눈물을 보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1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2'에서는 독거미 대대원이 되기 위한 최종 면접에서 '자질 부족'을 이유로 자진 포기하는 신소율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