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강현수가 '올드스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강현수의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강현수는 지난 5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과거 생활고를 고백해 주목을 모았다.
당시 강현수는 "명색이 잘나가는 연예인이었지만 회사에서는 제 수익은 물론 담당 매니저의 월급도 나오지 않아 당장 생활비 걱정을 해야 할 정도였어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얼굴이 알려졌으니 커피숍 아르바이트를 할 수도 없었죠. 궁여지책 끝에 매니저와 함께 마스크를 쓰고 아침 출근길 정체 도로 구간에서 수프를 한 잔씩 판 적도 있어요"라고 당시를 회상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강현수는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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