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전현무가 '니글니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신동엽이 전현무의 여성 편력에 대해 폭로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23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백반집으로 마포구의 한 식당이 소개됐다.
당시 신동엽은 전현무에게 "(이 식당에) 세 명의 여자와 갔다고 하던데, 주변에 왜 이렇게 여성이 많고 여성 편력이 왜 이렇게 심하냐. 한국의 마이클 더글라스도 아니고. 여자들의 정체는 뭐냐"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에 전현무는 "나는 한 끼라도 여자랑 먹자 주의다"라며 "팬 카페 운영진과 정모를 가졌다"라며 여성들의 정체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 11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의 '니글니글' 코너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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