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의 타이거로 등장한 가수 전봉진의 겸손 발언이 화제다.
전봉진은 지난 9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어린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는 것은 거부 반응이 없다"며 "내게 나잇값 하길 바라는 시선은 있겠지만 그때는 내가 그에 맞게 격식을 차리면 되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봉진은 "지금 가장 큰 걱정은 '노래를 못하면 어떻게 하지'라는 거다. 그게 제일 걱정된다"며 "나는 가수로서 재능이 없다. 소 뒷걸음치다 얻어걸린 격이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면을 벗고 정체를 드러낸 전봉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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