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2015년 물 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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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15년 물 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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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시 맑은물사업소장이 ‘2015년 물 관리 최우수기관 표창장을 수여받고 기념촬영를 하고 있다. ⓒ뉴스타운

경주시는 7일 강릉 라카이센더파인리조트에서 열린 ‘2015년 하반기 물 종합기술연찬회’에서 물 관리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물 종합기술연찬회’는 국회 환경포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강원도 등이 주최하는 행사다. 

시는 2012년부터 17개의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을 확충해 수질보전, 맑은 물 재생에 노력해 왔다. 또한 상하수도 노후관 교체, 수도관 개량과 상수도시스템 개선 등을 위해 애썼다. 

한편 경주시는 올해 사업비 43억 원을 투입해 보문정수장에서 추령터널까지 연장 8㎞의 상수관로를 매설할 예정이다. 

또 2024년까지 73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62㎞의 노후 수도관 교체를 단계적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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