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6일 새마을운동발상지 기념공원에서 초등학생 145명을 대상으로 새마을 런(RUN)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새마을운동 발상지 성역화사업장과 기념관, 테마공원 일대의 지정된 장소에서 주제별로 정해진 미션 프로그램을 팀원들과 함께 수행함으로써 새마을정신을 습득하고 실제 생활에 적용 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옛날 홀태를 사용하여 벼 낟알 털어내기와 △낟알 가마니 지게로 나르기 △반시 빨리 깎기 △밑 빠진 독에 물 빨리 채우기 △단체 줄넘기 △예시 사진보고 차례 상 차리기 등 이색적인 체험을 가졌다.
이날 새마을운동은 신도리 마을 주민들과 문화복지전문인력, 새마을운동 발상지 기념공원 교육강사 과정 수료생, 새마을지회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이승율 이사장(청도군수)는 “모두가 하나되는 새마을 런(RUN)대회는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새마을운동의 이념과 정신을 학습하고, 청도가 새마을운동 발상지라는 자긍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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