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황규철)은 10월 6일(화) 오후 1시에 인천계양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제23회 노인건강생활체조발표회를 가졌다.
1992년 ‘건강한 노후, 활기찬 은빛인생’이란 주제로 시작된 노인건강생활체조 발표회는 어르신 퇴행성관절질환 예방과 건전한 여가문화정착 및 노인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인천지역 각 구에서 모인 800여명의 참가자가 지정체조 “고향의 봄”과 자유체조를 선보이며 외부부스를 운영해 위해감소 캠페인,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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