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구는 10월 7일(수)과 8일(목) 이틀간 문화 공연 관람의 기회가 적은 시니어를 위해 마당놀이극 ‘인생마당’을 종로구에 위치한 ‘낭만극장’에서 무료로 공연한다.
상반기 대학로 공연에서 중장년의 절대적 호응과 참여의 열기로 실버전용관인 ‘낭만극장’에서 지역별 지자체등과 ‘평생학습 문화교육 프로그램’이 구체화되어 시니어 문화교육으로 복지증진에 좋은 대안으로 급부상한 작품이다.
마당놀이극 ‘인생마당’은 중장년 이상 세대가 퇴직 후 경제력 상실에서 오는 사회적 무력감과 자녀 독립으로 인한 가족 내 소외감, 우울증 등 노년층의 문제를 공연을 통해 전달하고, 대표적 인생을 살아온 ‘상남’, ‘진상’, ‘이슬’, ‘말자’의 인생사와 ‘이제부터가 본격적인 인생’이라는 새로운 인생의 희망을 이야기한다.
특히 ‘인생마당’은 중장년층이 좋아하는 민요, 트로트와 신명 나는 가락 속에 관객이 직접 무대에 올라 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종로구는 이번 무료 공연을 통해 은퇴 세대인 시니어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여 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시니어들의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당놀이극 ‘인생마당’은 올 해 말까지 ‘낭만극장’에서 상연한다.
이번 무료 공연은 서울시가 후원하고 종로구가 주최 한다. 문의 070-4066-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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