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사' 허영지, 첫 연기 도전 소감 "박규리가 1시간 넘게 같이 고민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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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 허영지, 첫 연기 도전 소감 "박규리가 1시간 넘게 같이 고민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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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 허영지 박규리 언급

▲ '연금술사' 허영지 박규리 (사진: 허영지 인스타그램)

카라 허영지가 박규리를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허영지는 지난 1일 서울 영등포구 CGV 여의도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웹드라마 '연금술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허영지는 "첫 연기도전인데 여주인공을 맡아서 책임감도 생기고 오영지란 캐릭터가 나랑 다르지 않아서 몰입도 잘 되고 좋은 작품에 연기 도전을 할 수 있게 돼 좋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허영지는 "박규리 언니가 대략 한 시간을 넘게 같이 고민해주면서 연습실에서 '이렇게 하면 더 좋다'고 해 주더라"며 "언니의 경험을 보태서 얘기도 많이 해줘서 힘이 됐다"고 밝혔다.

한편 허영지가 출연하는 MBC에브리원 웹드라마 '연금술사'는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전 11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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