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사나이 해병대'에 출연 중인 배우 임원희의 과거 고백이 새삼 재조명됐다.
지난 2013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영화 '뜨거운 안녕'의 이홍기, 심이영, 백진희, 임원희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유세윤은 "임원희 씨의 '인간미화원'이라는 팬카페가 있다. 회원 수가 314명이었는데 최근에 운영진이 활동을 안 해서 폐쇄 위기다"라며 임원희의 팬카페를 언급했다.
이에 임원희는 "회원 수가 적은 이유가 있다. 최근에 운영진이 잘 들어오지 않는 유령회원들을 잘랐다. 그래서 회원 수가 반으로 확 줄었다"고 밝혔다.
또 임원희는 "심지어 나도 한번 카페에서 잘린 적이 있다"며 "열 받아서 운영진과 통화했는데 '장난으로 잘랐다'고 하더라. 장난할 게 따로 있지"라고 말하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일밤-진짜 사나이 해병대' 특집에는 제국의 아이들 동준, 래퍼 딘딘, 개그맨 허경환, 배우 이기우, 이이경, 아나운서 이성배가 새로 합류했다.
지난달 21일 입소해 4박 5일의 지옥 훈련을 마쳤으며, 10월 말에서 11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