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쾌동류 거문고산조 보존회,‘집대성음’ 무대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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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쾌동류 거문고산조 보존회,‘집대성음’ 무대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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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쾌동류 거문고 산조를 비롯해 거문고 병창과 철가야금 등 가야금 병창과 타악 무대 한 자리에

▲ ⓒ뉴스타운

신쾌동류 거문고산조 보존회가 <집대성음>이라는 타이틀로 오는 10월 1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공연을 가진다.

거문고 명인, 신쾌동 선생의 가락을 보존, 계승 및 발전시키기 위해 전통에 뿌리를 두고 거문고 음악의 대중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이다.

이번 공연의 타이틀인 <集大聲音>은 음악에 비유하자면 지난날 명인들의 위대한 음악을 후대의 음악가가 계승한다는 뜻으로, 신쾌동류 거문고 산조를 비롯하여 단체 회장인 김영재 명인의 특기인 거문고 병창과 철가야금 그리고 가야금 병창과 타악 무대까지 한 자리에 만날 수 있다.

회장 김영재 명인은 “많은 이들이 잊혀져가는 스승의 음악을 듣고 가슴 따뜻한 가을날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공연은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문화재청, 상우재가 후원하며 전석초대로 국악전문 공연기획사 정아트엔터테인먼트(주)에서 진행한다. (문의 : 070-4848-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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