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무단횡단사망사고 발생지점 합동점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경찰서 무단횡단사망사고 발생지점 합동점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원주경찰서(서장 정인식)는 정인식 서장을 비롯해 원주시청 교통행정과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 10여명과 함께 지난 1일 무단횡단사망사고 발생지점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점검은 10월 1일 22시35분 경 원주시 우산동 한라비발디2차 아파트 앞 보행자 무단횡단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장소에서 정인식 서장이 직접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정인식 서장은 보행자 무단횡단 방지와 사고예방을 위해 중앙분리대 설치 등 도로안전시설물을 확충하고, 야간시간대 교통사고 예방 순찰활동 강화, 보행자 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