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에서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 동안 횡성군 종합운동장에서 5만군민이 하나되는 “제47회 횡성군민체육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군민체육대회에서는 식전행사로 우리나라 치어리더 국가대표팀의 공연이 개최되고, 멋진 11사단의 군악대 연주와 멋진 태권도시범단도 공연을 준비 할 계획이다.
“제47회 횡성군민체육대회”는 축구와 탁구, 배구 등 정식 9개 종목과 고무신 멀리 던지기, 단체줄넘기, 제기차기 등 전통적이면서도 재미있는 4개의 민속경기가 각 종목별 구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송영국 자치행정과장은 "제47회 횡성군민체육대회가 어느 체육대회보다 군민들의 화합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군민체육대회 홍보, 경기장 안전점검, 읍면 행복식당 운영 등 성공적으로 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개요
○ 기 간 : ‘15. 10. 7(수) ~ 10. 8(목) / 2일간
○ 장 소 : 횡성종합운동장 외 종목별 경기장
○ 참가인원 : 2,000여명
○ 주 최 : 횡성군체육회
○ 주 관 : 종목별 협회 및 종목별 담당이사
○ 후 원 : 횡성군, 횡성군의회, 횡성경찰서, 횡성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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