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정 더 비기닝'이 200만 관객을 돌파해 화제인 가운데 배우 권상우의 아내 사랑이 새삼 재조명됐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스페셜 야간매점 '최강 콤비'특집으로 꾸며져 권상우, 성동일, 박은영, 레이디 제인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권상우는 "어딜 다니더라도 '저 여자 괜찮은데?'싶으면 내 와이프다. 매번 설렌다"며 입을 열었다.
이에 성동일은 "저 부부는 거의 19금이다. 만나면 일단 안는다"며 부러움 섞인 증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권상우는 "아기를 보느라 며칠 밤을 새우고 쓰러진 적이 있다"며 "기저귀가 잘 말랐을 때 쾌감이 있다"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권상우가 출연한 영화 '탐정 더 비기닝'은 한국의 셜록을 꿈꾸는 추리광 강대만(권상우 분)과 광역수사대 레전드형 형사 노태수(성동일 분)의 비공개 합동 추리작전을 담은 코믹범죄 추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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