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과거 방송 정지 당한 사연은? "입 큰 여자가 너무 많이 웃는다고"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전원주, 과거 방송 정지 당한 사연은? "입 큰 여자가 너무 많이 웃는다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원주 방송 정지 당한 사연

▲ '전원주 방송 정지 당한 사연' (사진: MBC '기분 좋은 날')

배우 전원주의 '리얼극장' 출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전원주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전원주, 배연정, 엄용수, 최병서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최병서는 "엄용수도 얼굴 혐오감을 준다고 해서 방송 출연 금지 당하고, 라디오만 1년 동안 출연했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전원주는 "나도 혐오감을 준다고 해서 40일 방송 정지됐다"라며 "입 큰 여자가 너무 많이 웃는다고 괴롭다는 이유였다"라고 이유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는 6일 방송되는 EBS '리얼극장'에서는 전원주가 출연해 진솔한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