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요 엄마' 조보아, 무서운 연애사 "전 애인에 문자 300통 보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 무서운 연애사 "전 애인에 문자 300통 보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 연애사 화제

▲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 연애사 (사진: 패스트)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 출연 중인 배우 조보아의 연애사가 화제다.

조보아는 과거 영화 '가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신의 연애사를 직접 밝힌 바 있다.

당시 조보아는 "예전 남자친구에게 하루에 문자 300통 보낸 적 있다"라며 "사랑은 집착의 어머니"라고 밝혔다.

이어 "사랑이 깊어지고 일방적이 되면 집착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내가 해본 적은 영화 속에서 밖에 없다"라며 "문자 300통 보낸 것은 집착이 아니었다"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한편 조보아는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철웅(송승환 분)의 외동딸 장채리 역을 맡았다.

'부탁해요 엄마'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