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과거 '악플' 언급 "욕 많이 먹으니 떨리고 주눅 들어"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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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과거 '악플' 언급 "욕 많이 먹으니 떨리고 주눅 들어"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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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악플 언급

▲ '고현정 악플 언급' (사진: SBS '고쇼')

배우 고현정이 악플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고쇼'에서는 고현정이 출연해 악플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고현정은 "처음에는 안 떨었는데 워낙 욕을 먹으니까 떨린거지"라며 "'내가 잘못하고 있나'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고현정은 "'못 봐주겠다' '그냥 들어가라' 등의 악성 댓글이 쏟아지더라. 욕을 많이 먹어 주눅이 든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고현정은 에띠케이 2015 F/W 화보를 통해 변함없는 미모의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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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지 2015-10-04 04:11:45
    사람을 편리하게 하려고 만든 인터넷이 이러한 악플로 인해 악용되는 걸 보면 항상 마음이 아프네요. 진심어린 충고도 아니고 저렇게 무턱대고 욕만 하는건 정말 대상자를 위축시키고 더 자신감 없어지게 만든다고 생각해요. 하루빨리 악플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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