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집안일? "실제로 잘못해… 칼질하다 손톱 날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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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집안일? "실제로 잘못해… 칼질하다 손톱 날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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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스무 살' 최지우 반전 모습

▲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과거 고백 재조명 (사진: 최지우 공식사이트)

'두번째 스무살'에 출연 중인 최지우의 실제 집안일 솜씨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는 SBS 드라마 '수상한 가정부'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수상한 가정부'에서 모든일에 만능인 미스터리한 가정부 박복녀 역을 맡은 최지우는 "극 중 역할과 다르게 실제로는 집안일을 잘 못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최지우는 "칼질 하면서 손톱도 날아갔고, 마술 배우면서 손등에 있는 털도 다 탔다"며 "고생스러웠지만 배우는 재미가 있더라. 색다른 즐거움이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지우가 출연한 tvN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애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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