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다시 사랑'으로 컴백한 임창정이 팬들과 댓글로 소통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월 1일 디씨인사이드 임창정 갤러리에서는 댄스 음악으로 컴백하고 싶다는 임창정과 댄스 욕심을 내려놓으라는 팬들의 의견 대립각이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임창정은 15일 발라드곡으로 컴백하는 것을 환영하는 팬들에게 "이번에 댄스곡이 너무 잘 빠져서 고민이다. 이번엔 댄스 자신 있는데"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에 팬들이 "댄스는 임박사가 마지막인 것으로 하자"고 조심스럽게 말리자, 임창정은 "평생 후회할 것 같아"라고 다시 댓글을 달았다.
그러자 팬들은 "하려고 마음먹은 것 같다. 하려면 태양처럼 해라. 태양처럼 할 자신 없으면 내려놓으라"며 그의 댄스 욕심을 만류했다.
임창정과 팬들의 이 같은 신경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일파만파로 퍼지자 누리꾼들은 "역시 '소통 왕' 임창정"이라며 팬들과 주고 받은 댓글이 즐겁단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창정의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또 다시 사랑'은 각종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굳건히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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