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서유기'에 출연 중인 가수 은지원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됐다.
지난 2014년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 출연한 시크릿 송지은은 "시크릿이 귀여운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20대 중반이 되니 변신을 해야 하는 건 아닐까 고민 중이다"고 털어놨다.
이에 걸스데이 민아는 "우리도 고민이 많았지만 도전해보니 섹시 콘셉트도 잘 소화할 수 있게 되더라"고 말했다.
하지만 은지원은 "걸그룹이 모두 섹시 콘셉트로 하게 되면 가요계가 너무 문란해지지 않겠느냐. 귀여운 콘셉트도 남아있어야 한다"며 아이돌 선배다운 조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은지원이 출연하는 TV캐스트 '신서유기'는 손오공과 사오정, 저팔계, 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 고전 '서유기'를 예능으로 재해석한 예능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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