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조정민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조정민이 밝힌 이상형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조정민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현석 셰프같은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조정민은 "훈훈한 외모에 자신감 넘치는 언행, 출중한 요리 실력 모두 가진 사람이 참 매력적이더라"라고 덧붙였다.
특히 조정민은 "기회가 닿으면 최현석 셰프만이 아니라 다른 셰프와도 프로그램을 한 번 해보고 싶다"라며 셰프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정민은 지난 1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으로 화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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