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세대 아이돌' 클릭비가 7인 완전체로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멤버 유호석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1년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 돌로스 소극장에서는 클릭비의 팬 미팅 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유호석은 클릭비의 재결성 계기에 대해 "우리 멤버들은 개인적으로도 자주 본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호석은 "만나면 "예전처럼 활동을 다시 할 수 있을까'라는 말을 많이 했다. 각자 음악을 놓지 않고 있기도 했고, 클릭비를 버리고 싶지 않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클릭비는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끝낸 후 10월 컴백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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