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에일리가 '너나 잘해'로 컴백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에일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에일리는 "개인적으로 태양을 굉장히 좋아한다. 새 앨범을 정말 열심히 들었다"라며 태양의 팬임을 고백했다.
이에 MC 유희열은 즉석에서 태양과의 전화 연결을 시도했고 에일리는 놀라워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유희열은 태양에게 "에일리가 이렇게 좋아하는데 기회가 되면 듀엣으로 무대에 오르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이에 태양은 흔쾌히 수락했고 에일리 역시 "저야 답변할 필요가 있나요. 정말 좋죠"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두 사람의 듀엣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에일리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앨범 '비비드'를 공개했으며,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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