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시경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월 4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마트 고기 코너 오빠의 마음이 궁금한 여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성시경은 "나 솔직히 참치 집에서 아이유 이름을 판 적 있다. 실장님이 팬이라고 하셔서 다음에 데리고 오겠다고 했다"고 입을 뗐다.
이어 성시경은 "실장님이 아이유 씨랑 친하냐고 데리고 오라고 했다. 그러겠다고 하니깐 그때부터 미친 듯이 참치를 썰어주시더라. 그래서 다음에 아이유를 데려가려고 했는데 아이유가 바빴다"고 말하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한편 성시경은 현재 출연중인 Mnet '슈퍼스타K7'에서 "나는 슈퍼스타K7'을 못하겠어"라고 발언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성시경은 '슈퍼스타K7'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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