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벨벳 슬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레드벨벳 매니저 폭언 영상이 화제다.
30일 레드벨벳 슬기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드러냈다.
특히 평소 쉽게 볼 수 없었던 슬기의 남다른 매력이 돋보였다.
이와 관련해 레드벨벳의 매니저 폭언 영상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 및 SNS에는 '레드벨벳 매니져 욕설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레드벨벳'의 매니저로 보이는 한 남성은 여학생 팬들에게 시종일관 고함을 치고 욕설을 했다.
또한 이 남성은 방송을 마치고 퇴근하는 레드벨벳 멤버 주위로 팬들이 모이자 "야 나와. XX. 다 떨어져 뒤로. 나가 좀!"이라며 고함을 쳤다. "꺼져"라는 말도 서슴지 않았다.
영상 속 팬들은 별다른 문제 행동을 하지 않았다. "언니 잘 가요" "언니 조심히 가요" 등의 대화만 건넸다. 고성이 커지자 레드 벨벳 멤버들은 고개를 숙인 채 앞만 바라보고 걸어갔다.
한편 해당 영상은 5월에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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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슬기라는 아이돌이 자신의 매니저에게 폭언한 것처럼 기사가 느껴지네요.
이렇게 기사를 쓰시니 기사 제목만 보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생겨나지 않을까요?
직업에 대한 사명감을 갖고,
제목과 내용의 일관된 기사 작성이 당신의 커리어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