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 잘해' 에일리, 소신 발언 눈길 "작은 결혼식 희망, 100명도 안 불러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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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 잘해' 에일리, 소신 발언 눈길 "작은 결혼식 희망, 100명도 안 불러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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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 잘해' 에일리 소신 발언 재조명

▲ '너나 잘해' 에일리 소신 발언 (사진: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방송 캡처)

'너나 잘해'를 발매한 가수 에일리의 소신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에일리는 지난 2013년 8월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 출연해 작은 결혼식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에일리는 "큰 꿈은 없다. 가족과 친한 사람들만 불러서 작은 결혼식을 하고 싶다"며 "100명도 안 불러도 된다"고 소신을 전했다.

이에 아나운서 조우종은 "부모님이 낸 돈은 어떻게 하느냐. 화려한 결혼식을 하고 싶다"며 "결혼식은 어른들을 위한 행사다. 축의금을 받아야 한다. 받아야 도움이 된다"고 주장해 출연진들에게 비난을 받았다.

한편 에일리는 지난달 30일 국내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너나 잘해'가 포함된 첫 정규 앨범 'VIVID'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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