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양북시장, 상가 신축해 편의성 확보-지역경제 활성화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 양북시장, 상가 신축해 편의성 확보-지역경제 활성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경주시청에서 열린 양북시장 장옥(상가)신축 추진상황 보고회 ⓒ경주시

70년의 역사를 지닌 양북 전통시장이 새 모습으로 태어난다. 

경주시는 3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양북시장 장옥(상가)신축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용역 개요와 건축기본설계의 배치도, 조감도, 투시도, 전기설비, 기계설비 등 제반사항이 보고됐다. 

시장 인근에 신월성 1~2호기 직원사택과 한수원 본사가 완공되면 인구증가에 따른 이용객이 늘어 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문무대왕릉, 감은사지 등 역사문화관광지와 연계해 양북면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으로 활성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장옥이 신축되면 기존 5일장 중심에서 상설화 하여 지역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라는 두 가지를 동시에 만족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시장 환경의 변화에 적극 대처하고, 주변여건과 부응할 수 있는 특화된 양북시장만의 특징적인 건축물을 설계하여, 70년 전통의 전통시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상인회 및 관계자 모두가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