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김현숙, 과거 고백 재조명 "한 달 생활비 40만 원으로 버텼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김현숙, 과거 고백 재조명 "한 달 생활비 40만 원으로 버텼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김현숙, 과거 생활고 고백

▲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김현숙, 과거 생활고 고백 (사진: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서 열연 중인 개그우먼 김현숙의 과거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는 '돈을 잃어도 사람을 잃지 않는 법'을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김현숙은 "어머니가 홀로 우리 삼남매를 키우시며 사회복지관을 운영했다"며 운을 뗐다.

이어 김현숙은 "하지만 복지관 운영이 점차 어려워지면서 카드빚을 내야 했고 결국 카드 8개로 돌려막기를 하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고백했다.

또 김현숙은 "카드 이자가 엄청났다. 출산드라로 활동하며 번 돈으로 20년간의 빚을 3년 만에 청산했다. 집 월세와 수도세 전기세 등 꼭 필요한 40만 원만 남겨놓고 나머지는 전부 어머니한테 부쳤다"고 털어놔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김현숙이 출연하는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는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