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김명민, 이연희와 첫 만남 고백 "여신이 온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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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김명민, 이연희와 첫 만남 고백 "여신이 온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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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김명민 이연희 첫 만남 언급

▲ '육룡이 나르샤' 김명민 이연희 첫 만남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육룡이 나르샤'에 캐스팅된 배우 김명민이 과거 이연희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조선 명탐정2'의 주역 김명민, 오달수, 이연희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김명민은 이연희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이연희를 처음 봤을 때 여신이 온 줄 알았다"고 고백했다.

특히 김명민은 "청바지에 편안한 옷차림이었는데도 아름다웠다. '사람들이 말한 이연희가 이런 거구나'라고 느꼈다"며 이연희의 미모를 극찬했다.

한편 김명민이 출연하는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오는 10월 5일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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