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정형돈이 '여우사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정형돈의 흑역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KBS '우리 동네 예체능'에서는 과거 정형돈이 근무했던 S 전자 족구 동호회 회원들이 출연해 정형돈에 대해 폭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S 전자 족구 동호회 회원들은 "정형돈이 많이 지저분했다"라며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양말 한 켤레로 3일을 버티기도 했다. 하루는 똑바로 신고 다음 날은 바꿔서 신고 다음 날은 뒤집어 신고. 냄새났던 친구다"라고 거침없이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된 KBS '속 보이는 라디오 여우사이'에서는 정형돈과 유희열, 유병재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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