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캅' 신소율, 명품백 루머 해명 재조명 "제일 비싼 가방이 20만 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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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캅' 신소율, 명품백 루머 해명 재조명 "제일 비싼 가방이 20만 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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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캅' 신소율 명품백 루머 해명

▲ ''미세스캅' 신소율 명품백 루머 해명' (사진: 스타일)

'미세스캅'에 출연한 배우 신소율이 과거 '명품백 루머'에 대해 해명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신소율은 지난 4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공무원에게 명품백을 받았다는 루머가 있다"라는 질문에 "증권가 정보지에 케이블 채널 드라마에서 조연을 맡아 인기를 얻고 영화에서 조연으로 활동한 여배우가 공무원에게 고가의 명품 가방을 받았다는 게 올라왔더라"라며 입을 뗐다.

이어 신소율은 "때마침 내가 tvN '응답하라 1997'에서 조연을 했고 영화를 이어서 할 때라 증권가 정보지에 거론된 여배우가 나라는 추측이 나왔다"라며 "그 이후에 무슨 기사가 나오든 댓글에 '그 백은 잘 쓰고 있냐' 등의 댓글이 달린다. 너무 억울했다"라며 답답한 심정을 드러냈다.

특히 신소율은 "솔직히 명품엔 관심도 없다"라며 "협찬으로 잠깐 드는 것을 제외하고 내가 진짜 사용하고 가지고 있는 가방 중 제일 비싼 게 20만 원 대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신소율은 "몇 백만 원짜리 가방을 사서 드는 것보다 그 돈으로 10만 원짜리 가방을 10개 사는 걸 더 좋아한다. 몇 백만 원짜리 가방을 들고 다니다가 흠집이라도 나면 어떻게 하느냐. 명품백을 선물 받은 적은 절대 없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소율이 출연한 SBS 드라마 '미세스캅'은 지난 29일 18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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