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세스캅'에 출연해 화제인 배우 이다희의 과거 콤플렉스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지성, 황정음, 배수빈, 이다희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박명수는 이다희에게 발 사이즈를 물었고, MC 신봉선은 "발 사이즈가 255~260mm 같은데"라며 정곡을 찔러 이다희를 당황시켰다.
이내 이다희는 "키가 큰 게 콤플렉스였다. 유치원 때 사진에도 또래 친구들 보다 컸었다. 그 나이에 맞는 옷 사이즈가 있는데 난 항상 움츠리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실제로 이다희의 키는 176cm, 발 사이즈는 260mm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이다희가 출연한 SBS 드라마 '미세스캅'은 18회를 마지막으로 15.8%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