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세스캅'에 출연 중인 배우 이다희의 몸매 유지 비결이 다시금 화제다.
이다희는 지난해 4월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열린 KBS2 '빅맨' 기자간담회에서 "여자배우로서 큰 키는 좋지 않은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다희는 "키가 크면 남자배우와 어울리지 않을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다"며 "모델 시절에는 큰 키를 원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반대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다희는 "키가 크니까 살이 찌면 더 커 보인다"며 "감량을 많이 해 현재 몸무게가 49~50kg이다. 살이 더 찌면 아예 먹질 않는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다희가 출연 중인 SBS 드라마 '미세스캅'은 2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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