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가 멤버 문별이 털어놓은 남장 고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문별은 지난 6월 열린 마마무 두 번째 미니앨범 '핑크 펑키' 쇼케이스에서 "남장을 하니까 처음에는 설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문별은 "그런데 제일 힘들었던 것은 압박 붕대를 했는데 춤을 출 때 자꾸 벗겨져서 그게 제일 힘들었다"며 "다른 점에서는 재밌었다. 남장을 하니까 다들 껄렁거렸다"고 밝혔다.
또한 화사는 "남장으로 특수 분장을 했는데 살면서 특별한 계기가 없는 이상 남장을 할 기회가 없어 정말 재밌었다"며 "뮤직비디오도 재밌고 독특하게 나온 것 같다. 이번 앨범 작업이 정말 맘에 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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